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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전에 본 영화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리뷰를 한번 써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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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 실화 '행복을 찾아서'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출연: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탠디 뉴튼 등

  모두가 경제난에 허덕이던 198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는 잠시도 쉬지않고 이곳저곳을 뛰어다니지만 한물간 의료기기는 좀처럼 팔리지 않는다. 귀여운 아들 크리스토퍼(제이든 스미스)는 엉터리 유치원에서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리는 신세에다 세금도 못내고 자동차까지 압류당하는 상황이 되자 참다 지친 아내마저 두사람을 떠난다. 마침내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는 크리스와 아들 크리스토퍼. 이제 지갑에 남은 전재산이라곤 달랑 21달러 33센트 뿐.

 주식중개인이 되면 페라리를 몰 정도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크리스는 ‘남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주식중개인 인턴에 지원한다. 덜컥 붙긴 했지만 인턴과정은 땡전 한푼 못받는 무보수일 뿐 아니라 6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을 이겨내야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학력도 경력도 내세울 것 없던 크리스는 아들과 함께 노숙자 시설과 지하철 역을 전전해야 하는 극한의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해지기 위한 마지막 도전을 시작하는데…

취업스토리입니다. 취업준비 하시는 형 누나 분들이 보시면 더 와닿을 것 같은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게 주인공은 '준비된 사람'이었습니다. 운이 좋아서 직장을 구한게 아니죠.

영화 초반부터 남을 배려한다던가, 융통성, 적극성 등등이 듬뿍듬뿍 보이더군요.

보면서 내내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이버 평점 8.62

카스테라우유 평점 8/10


<<<<다음 이미지들은 제가 영화를 보면서 '아 이런 자세는 배워야 겠다'싶은 장면들을 캡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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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보이는 거짓말이긴 하지만 이런 적극성은 정말 필요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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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휘쓸 씨는 먼저 내리고, 갑작스럽게 택시를 탄 주인공'크리스 가드너'는 지갑에 돈이 없어서
과감히 도망쳐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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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가드너는 가까스로 면접을 보게되었지만 다른 급한일 때문에 복장이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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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여유와 순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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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과정에선 봉급이 없다는 사실을 안 크리스 가드너는 그만두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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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확실히 구분짓는것도 배워야 할 자세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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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스테라우유 카스테라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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